Meeting with Kenya ambassador in Korea

We held a meeting with Ambassador Kenya for the global happiness creation project using environmentally friendly algae bio materials. Kenya is an African country across the country from Madagascar and is very rich in algae. Kenya is also expected to be very rich in its natural state, because of the production of Gelidium in South Africa. Now, I do not know what it is, but I do not know what it is, but I will be able to make the people of Kenya suffering from poverty, starvation and disease happy by handing out the technology to cultivate. The Ambassador to Kenya, who is in Japan but has jurisdiction over Korea, is not an African-American but an Indian descent.

 

친환경 해조류 바이오소재를 이용한 지구촌 행복만들기 사업을 위해 케냐 대사와 미팅을 했습니다. 케냐는 마다가스카르 맞은편에 있는 아프리카 국가로 해조류가 매우 풍부합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우뭇가사리가 생산되고 있기에 케냐도 천연 상태의 우뭇가사리가 매우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뭇가사리가 뭔지를 모르기에 그냥 방치하고 있지만 우뭇가사리를 양식하는 기술을 전수하게 되면 빈곤,기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케냐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본에 있지만 한국을 관할하는 주한 케냐 대사는 아프리카 흑인이 아니고 인도계 후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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