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ing with Mozambique ambassador in Japan(KOFEC in Korea)

We have tried several meetings with the Ambassador of Mozambique for the project to create global happiness using environmentally friendly algae bio materials, but we could not meet because we did not meet schedule. I met with Ambassador Mozambique who attended the African countries and the Republic of Korea. Mozambique is an African country opposite Madagascar, and its algae are very abundant. Due to the production of Gelidim in South Africa, Mozambique is also expected to produce a large number of Gelidium and natural Gelidium. Now, I do not know what it is, but I do not know what it is, but I will be able to make the people of Mozambique happy by suffering from poverty, hunger and disease if I teach the technology to cultivate. The Ambassador of Mozambique in Korea, who is in Japan but has jurisdiction over Korea, is a descendant of Portugal and is not a black African.

 

친환경 해조류 바이오소재를 이용한 지구촌 행복만들기 사업을 위해 모잠비크 대사와 미팅을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일정이 맞질 않아서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들과 대한민국 양국간 행사에 참석한 모잠비크 대사와 미팅을 하였습니다. 모잠비크는 마다가스카르 맞은편에 있는 아프리카 국가로 해조류가 매우 풍부합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우뭇가사리가 생산되고 있기에 모잠비크도 우뭇가사리가 많이 생산되고 천연 상태의 우뭇가사리도 매우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뭇가사리가 뭔지를 모르기에 그냥 방치하고 있지만 우뭇가사리를 양식하는 기술을 전수하게 되면 빈곤,기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잠비크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본에 있지만 한국을 관할하는 주한 모잠비크 대사는 포르투칼의 후손이라 아프리카 흑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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