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ing with Senegal ambassador in Korea

We held a meeting with the Senegalese Ambassador to Korea for the global happiness creation project using environmentally friendly seaweed bio materials. Senegal is a country in the western part of Africa. Morocco has a lot of Gelidium, so natural Gelidium is expected to be abundant. Now, They do not know what Gelidium is, but I am sure I will be able to make the people of Senegal happy by poverty, hunger and disease if we teach the technology to cultivate. Senegal Ambassador to Korea is fashionable.

 

친환경 해조류 바이오소재를 이용한 지구촌 행복만들기 사업을 위해 주한 세네갈 대사와 미팅을 하였습니다. 세네갈은 아프리카 서부 지역에 있는 나라로 모로코에 우뭇가사리가 많기 때문에 천연 상태의 우뭇가사리도 매우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뭇가사리가 뭔지를 모르기에 그냥 방치하고 있지만 우뭇가사리를 양식하는 기술을 전수하게 되면 빈곤,기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네갈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한 세네갈 대사 멋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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