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ing with Brazil ambassador in Korea

We held a meeting with the Ambassador of Brazil to Korea for the global happiness creation project using environmentally friendly algae biomaterials. Brazil is a country in South America. Now, I do not know what it is, but I do not know what it is, but I will be able to make the Brazilian people happy by suffering from poverty, hunger and disease if I teach the technology to cultivate the umbrella. Ambassador of Brazil to Korea is Japanese, but he is very smart.

 

친환경 해조류 바이오소재를 이용한 지구촌 행복만들기 사업을 위해 주한 브라질 대사와 미팅을 하였습니다. 브라질은 남미에 있는 나라로 우뭇가사리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우뭇가사리가 뭔지를 모르기에 그냥 방치하고 있지만 우뭇가사리를 양식하는 기술을 전수하게 되면 빈곤,기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브라질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한 브라질 대사는 일본계로 나이가 많지만 아주 똑똑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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